

차원에서
이번 사건은 지난 1월 3일 '확고한 결의'(Absolute resolve) 작전으로 베네수엘라를 침공해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부부를 생포한 지 약 두 달 만이다. 마두로 체포 작전 당일 백악관은 공식 소셜미디어 계정에 결연한 표정으로 계단을 오르는 트럼프 대통령의 사진과 함께 'FAFO'라는 문구를 게시했다. FAFO는 'FXXX Around, Find Out'의 약자로, '함부로 굴면 대가를 치른다'는 의미로, 트럼프식 외교의 초강경 행보를 예고한 사진이라는 평가가 나왔다.
등록된 상품이 없습니다